문간에 선 상희 뒤로 비치는 밝은 햇살.

영화 · 단편

상희

창작공동체 천우쾅

감독 김무늬

· 27 분

더 보기접기 상희 소개

상희는 배우로 살고 싶지만 당장의 생계도 막막하다. 남자친구와 동료들이 응원해도 현실적인 길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. 길을 찾다 지친 상희는 처음 영화와 연기를 좋아했던 마음을 돌아본다.

참여 역할

  • 사운드 포스트프로덕션

흩어진 기록

‘Ok, 탑스타’를 함께한 팀과 다시 작업했다

이미 함께 일해 본 사이였다

그만큼 감을 잡기도 빨랐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