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브랜드 프로젝트 · 캠페인
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
케이스티파이
캠페인 공개
더 보기접기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소개
캐릭터의 색과 대사에 달과 별 장식을 더했다. 입체적인 루나 케이스까지 ‘세일러문’의 상징을 들고 다닐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었다. 분홍색 거울 케이스에서는 변신 도구가 떠오른다.
캠페인 정보
참여 역할
- 작곡가
- 사운드 디자이너
- 프로듀서
- 믹서
프레임 안에서
흩어진 기록
케이스티파이에서 한 작업 중 특히 좋아하는 음악이다
타격감에 옛 느낌도 있어서 좋았다
팀에서도 좋아했다
그 드럼을 다른 프로젝트에 다시 썼던 것 같다
어디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