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브랜드 프로젝트 · 몰입형 체험
라인프렌즈
케이스티파이
캠페인 공개
더 보기접기 라인프렌즈 소개
브라운과 코니에 샐리와 초코까지 봄맞이 청소에 나섰다. 세제통과 청소용 스프레이를 디자인에 활용하고 비눗방울을 더했다. 액체가 든 휴대폰 케이스는 작은 세탁기 같다. 집안일에서 찾은 장난스러운 발상이다.
몰입형 시청각 공간 케이스티파이 큐브를 위한 음악과 사운드.
체험 정보
참여 역할
- 작곡가
- 사운드 디자이너
- 프로듀서
- 믹서
흩어진 기록
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일본 친구와 LINE으로 연락하곤 했다
도쿄에 갔을 때도 만났고 다음에 갔을 때 또 만났다
그렇다고 캐릭터까지 잘 아는 건 아니었다
캐릭터들을 알아보려고 다시 열어 봤다
영상이 귀여워서 음악도 제대로 귀엽게 만들었다
평소에는 귀여운 것에 큰 반응이 없는 편이다
결과물은 아주 귀여웠다 이 정도면 나도 좋다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