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라이브 · 세션
성수
Live Deep Honest
공개
더 보기접기 성수 소개
성수의 ‘다음에 보자’에는 오랜 친구들과 멀어지며 달라진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이 담겨 있다. 이번 라이브에서는 ‘그게 뭔데’에 이어 부르고 ‘예술’로 마무리한다.
편집이나 보정 없이 한 번의 테이크로.
CHERRYJAVELIN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둘이 함께 만드는 시리즈입니다. 영상은 그가 맡고 라이브 녹음과 믹싱은 제가 맡습니다.
아티스트가 준비한 반주에 맞춰 라이브로 노래합니다. 저는 테이크를 편집하지 않고 믹싱해요.
라이브 시리즈
참여 역할
- 레코딩 엔지니어
- 믹서
공연
세 곡의 라이브.
그게 뭔데3개 중 1번째 라이브 영상
YouTube에서 보기흩어진 기록
가사를 대하는 태도가 진지해서 좋았다
가사에 담긴 생각이 노래에서도 들렸다
가사에는 그가 바라본 세상이 있었다
손목시계도 좋아하는 것 같다
나중에 둘이 고기를 구워 먹으며 음악과 사는 이야기를 나눴다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