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VE DEEP HONEST에서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는 황민웅.

라이브 · 세션

황민웅

Live Deep Honest

공개

더 보기접기 황민웅 소개

마드리드와 잘츠부르크에서 수학한 클래식 기타리스트 황민웅의 독주. 반주 트랙 없이 기타 한 대로 ‘La Catedral’의 프렐류드와 ‘Una Canción Para Mi Madre’ 그리고 ‘Estrellita’를 연주한다.

편집이나 보정 없이 한 번의 테이크로.

CHERRYJAVELIN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둘이 함께 만드는 시리즈입니다. 영상은 그가 맡고 라이브 녹음과 믹싱은 제가 맡습니다.

반주 트랙 없이 클래식 기타 한 대로 연주했습니다. 라이브를 녹음하고 믹싱했어요.

참여 역할

  • 레코딩 엔지니어
  • 믹서

공연

세 곡의 라이브.

La Catedral: I. Preludio Saudade3개 중 1번째 라이브 영상
YouTube에서 보기

흩어진 기록

Ole가 내 인턴으로 있던 때였다

Ole와 황 선생님이 독일어로 대화를 나누셨다

그날 독일어를 듣게 될 줄이야

대한 감독님은 가까이서 촬영하셨다

내 마이크도 가까이 있었다

연주하실 때 숨소리도 들린다

기타를 치는 사람이 바로 앞에 있는 듯 담고 싶었다

화면에 물병이 들어가서 한 곡을 다시 했다

컴퓨터 그래픽으로 지울 수 있겠냐고 물으셨다

대신 한 번 더 연주를 부탁드렸다

두 번째 연주가 더 마음에 들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