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라이브 · 세션
적바림
Live Deep Honest
공개
더 보기접기 적바림 소개
얼터너티브 록 트리오 적바림은 감정을 적어 두듯 노래를 쓴다. 지나가는 생각을 기록한다는 팀 이름의 뜻과도 통한다. Live Deep Honest에서 그중 세 곡을 들려준다.
편집이나 보정 없이 한 번의 테이크로.
CHERRYJAVELIN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둘이 함께 만드는 시리즈입니다. 영상은 그가 맡고 라이브 녹음과 믹싱은 제가 맡습니다.
아티스트가 준비한 반주에 맞춰 라이브로 노래합니다. 저는 테이크를 편집하지 않고 믹싱해요.
라이브 시리즈
참여 역할
- 레코딩 엔지니어
- 믹서
공연
세 곡의 라이브.
Flutter3개 중 1번째 라이브 영상
YouTube에서 보기흩어진 기록
‘Flutter’와 ‘Footsize235’의 멀티트랙을 가지고 있었다
이 라이브에서만 들을 수 있게 두 곡을 새로 믹싱했다
결과를 마음에 들어 했다
기타 없이 노래하니 이상하다고 했다
평소에는 둘을 같이 하니까
나도 기타를 치지만 노래하면서 치지는 못한다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