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라이브 · 세션
희야
Live Deep Honest
공개
더 보기접기 희야 소개
희야는 더 나은 날을 기다리는 ‘평생의 봄’으로 시작한다. 미래를 꿈꾸면서도 지금의 일상을 놓지 않는 곡이다. ‘그린다’와 ‘Sarah’가 뒤를 잇는다.
편집이나 보정 없이 한 번의 테이크로.
CHERRYJAVELIN의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둘이 함께 만드는 시리즈입니다. 영상은 그가 맡고 라이브 녹음과 믹싱은 제가 맡습니다.
아티스트가 준비한 반주에 맞춰 라이브로 노래합니다. 저는 테이크를 편집하지 않고 믹싱해요.
라이브 시리즈
참여 역할
- 레코딩 엔지니어
- 믹서
공연
세 곡의 라이브.
평생의 봄3개 중 1번째 라이브 영상
YouTube에서 보기흩어진 기록
이 라이브를 하러 가는 길에 차가 고속도로에서 멈췄다
한여름의 일요일이었다
어떻게든 갓길에 차를 세우고 보험사에 긴급 출동을 불렀다
차 안은 오븐 같았고 밖도 별로 낫지 않았다
견인차가 와서 차를 서비스센터로 보냈다
녹초가 되어 스튜디오에 도착했다
라이브는 정말 좋았다
지독히 길었던 하루가 멋진 노래로 끝났다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