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영화 · 장편
발골
ZAQSAL FILMS
감독 이대한
· 122 분
- 남미 최초 상영
- Santiago Horror Film Festival
- 한국 최초 상영
- 이대한 감독전 · KU시네마테크
- 유럽 최초 상영
- Romford Horror Film Festival
- 북미 최초 상영
- HorrorHound Film Festival
- 이탈리아 최초 상영
- Asian Film Festival
더 보기접기 발골 소개
폭력적인 아버지를 죽인 죄로 복역한 규탁이 출소한다. 창고에서 일하며 어머니를 부양하지만 감당하기 어려운 수술비가 필요해진다. 이대한 감독의 첫 장편은 어머니를 지키려는 마음이 다시 그를 범죄와 폭력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을 그린다.
영화 정보
참여 역할
- 동시녹음
- 사운드 포스트프로덕션
예고편
영화 수상 기록
- 외국어영화상수상 · 2026Romford Horror Film Festival
- 스토리상 (이대한)수상 · 2026Days of the Dead International Film Festival
- 남우주연상 (이규탁)수상 · 2026Hysteria Film Festival
흩어진 기록
지금까지 우리 팀이 가장 크게 도전한 영화였다
할 일이 많았고 지켜야 할 마감도 있었다
추운 2월이었지만 촬영하는 시간은 즐거웠다
대본 리딩에 가는 길에 새끼손가락을 다쳤다
다른 작업에서 다시 만난 배우가 그 일을 기억하고 있었다
손가락은 괜찮냐고 물어봐 줬다
사운드 작업에도 긴 시간을 썼다
감독님이 많은 것을 쏟아부으신 작품이다
상영을 위해 일본의 가나자와 영화제에 갔다
그렇게 완성한 소리를 극장에서 들으니 좋았다
영화제로 일본에 간 건 이번이 두 번째였다
지역의 니혼슈를 찾아 밤에 함께 마시곤 했다
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대체로 영화 이야기였다
도쿄에서는 친구도 만나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눴다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