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벽 너머에’에서 창문에 붙은 새 충돌 방지용 색상 표식을 올려다보는 여성.
이미지: Film Dabin

영화 · 단편

벽 너머에

씨네브릿지 & 선인장맨션

감독 김무늬

· 17 분

세계 최초 상영
22nd Seoul International Eco Film Festival
더 보기접기 벽 너머에 소개

투명 방음벽 곁에서 죽은 까치를 지나쳤던 연수. 새를 돌보고 충돌 방지 스티커를 붙이는 두 학생을 본 뒤 함께 주변의 새를 기록하고 이름 붙인다. 작은 돌봄이 무심히 지나치던 환경 문제를 다시 보게 한다.

참여 역할

  • 사운드 포스트프로덕션

영화 수상 기록

흩어진 기록

첫 영화부터 함께한 팀이다

새 영화를 만들면 우리는 또 함께 작업했다

이 영화는 오래 남았다

팀에서 사운드 작업의 참고작으로 ‘사운드 오브 메탈’을 제시했다

나도 좋아하는 영화다

소리를 만들다 보니 영화가 하려는 말도 더 와닿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