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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업 · 싱글

Afterimage

더 비네츠

발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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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비네츠의 ‘Afterimage’는 ‘Freefall’과 ‘The Worst Thing’을 거쳐 ‘Jansang’으로 끝난다. 이요한과 이예지가 팝에 영화음악의 오케스트레이션을 더해 세 곡으로 화면 없는 영화를 그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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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 역할

  • 프로듀서
  • 믹서

수록곡

  1. 01Freefall더 비네츠프로듀서, 믹서
  2. 02The Worst Thing더 비네츠프로듀서, 믹서
  3. 03Jansang더 비네츠프로듀서, 믹서

영상

Afterimage · 전곡 비주얼라이저비주얼라이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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흩어진 기록

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나 서로 알아 가게 되었다

자기 음반을 도와 달라기에 흔쾌히 함께했다

내 기타들을 꺼내고 원하는 톤을 찾는 데 시간을 썼다

피아노 디렉팅과 보컬 프로덕션도 곡마다 함께 고민했다

프로듀싱과 믹싱을 맡았다

마스터링 엔지니어를 연결하고 마무리 과정도 함께 살폈다

동료들과 오래 붙들고 만든 음반 내 손도 여기저기에 닿아 있다